퍼스널 OS — Your work, Your OS.

🗂 저장해 둔 프롬프트만 수백 개?

배워서 하는 AI는 끝났습니다.
나 대신 일하는 시스템, 퍼스널 OS.

견적서·보고서·일정 브리핑·계약서 날인·안내 문자까지. 대표님의 업무에 맞춘 부서와 매니저, 지시 한 번이면 되는 업무 앱을 통째로 세팅해 드립니다.

상담 신청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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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BLEM

아무것도 안 했는데
벌써 점심이죠?

메일 보고, 카톡 답하고, 파일 찾다 보면
'내 일'은 늘 오후부터.

혹시 오늘도 이런 말, 혼잣말로 하셨나요? →

  • "그 견적서 파일… 어디 저장했더라?"
  • "아 맞다, 세금계산서 오늘까지였지!"
  • "이 카톡… 답장 했던가, 안 했던가?"
  • "AI한테 이 설명을 또 처음부터 해야 해?"
  • "직원한테 또 수정 부탁하기… 눈치 보이네"
  • "저장한 프롬프트만 수백 개, 쓴 건 다섯 개"
HOW DO YOU USE AI?

아직도 AI,
이렇게 쓰고 계세요?

ChatGPT · Gemini · … 채팅창
견적서 양식 좀 만들어 줘
네! 아래와 같이 견적서 양식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항목 | 내용 | 단가 | 수량 | 금액 | …
아니 우리 회사 단가는 그게 아니고…
죄송합니다! 회사의 단가를 알려 주시면 반영해 드릴게요.
(지난번에도 말했는데…) 😮‍💨

그다음은 결국 내 손으로

  1. 답을 복사해서 엑셀에 붙여 넣고
  2. 칸 맞추고, 글꼴 고치고, 로고 넣고
  3. PDF로 저장해서, 메일 열어 첨부하고
  4. 내일 또 새 채팅창에서 처음부터 설명
THE TRUTH

채팅창에 묻고,
답을 받아 내가
옮겨 쓰고 있다면

AI를 겨우 5%만 쓰고 있는 셈입니다.

AI는 이미 파일을 만들고, 기억하고, 먼저 챙기고, 내 컴퓨터에서 직접 일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 자리를 마련해 주지 않았을 뿐이죠.

5%
채팅창 AI아직 안 쓰고 있는 95%
지금의 5% — 채팅창나머지 95% — 퍼스널 OS
새 창을 열면 처음부터 다시 설명내 회사·단가·말투·거래처를 기억
글자로 답 → 내가 복사해 옮김견적서·포스터·보고서를 파일로 완성
내 양식·파일을 모름내 컴퓨터의 양식·직인·자료를 바로 꺼내 씀
내가 물어봐야만 대답아침 브리핑·마감 알림을 먼저 보냄
질문 하나, 답 하나부서별로 내 업무 전체를 맡음

그 95%를 쓰려면, AI에게 일할 자리(내 일의 운영체제)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FIRST, ONE THING

교육이 아닙니다.
내 일의 운영체제를 만드는 일입니다.

프롬프트를 외우는 게 아니라, 내 일하는 방식이 컴퓨터 안에 '회사'로 자리 잡습니다. 한 번 만들어 두면 매일 그 위에서 일합니다.

WHAT IS PERSONAL OS

퍼스널 OS는 '도구'가 아니라
'조직'입니다

OS [오에스] · Operating System · 운영체제

컴퓨터를 켜면 알아서 프로그램을 돌리고, 파일을 정리하고, 일을 순서대로 처리하는 바탕. 윈도우·아이폰의 iOS가 OS입니다. 사람이 하나하나 시키지 않아도 기계가 굴러가게 해 주죠.

→ 퍼스널 OS는 그 원리를 대표님의 일에 옮긴 것입니다. 윈도우·맥을 바꾸는 게 아니라, 그 위에 내 일이 알아서 굴러가는 운영 체계(매니저·부서·지침·기억·자동 업무)를 세워 드립니다.

AI 비서

시키면 하나를
해 주는 도구

퍼스널 OS

대표님 대신 일하는
작은 회사

01

맞춤 부서

대표님이 하는 일을 부서로 나누고, 부서마다 대표님 방식대로 일하는 기준(양식·단가·말투·꼭 지킬 것)을 적어 둡니다.

02

매니저 한 명

모든 부서를 관리하는 AI 매니저. 대표님은 매니저에게만 말하면 됩니다. 맡을 부서를 정하고, 처리하고, 끝나면 보고합니다.

03

지시는 한 곳에서

컴퓨터와 휴대폰에서 열리는 대표님 전용 업무 앱. 열 개의 창 대신 이 화면 하나에서 끝나고, 일이 끝나면 휴대폰으로 알려 드립니다.

04

대신 기억합니다

업무일지, 할 일, 거래처, 자주 쓰는 문서가 한곳에 쌓입니다. "그때 그 건 어떻게 됐지?"를 다시 찾지 않아도 되고, 새 대화를 열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설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BEYOND SKILLS

AI는 배울 만큼 배우셨습니다.
이제 시스템을 만드세요.

강의를 듣고, 프롬프트를 모으고, 새 도구를 깔아도 — 그걸 내 일에 어떻게 붙일지는 늘 대표님 몫으로 남습니다. 그래서 저장해 둔 프롬프트는 늘어나는데 일은 그대로죠.

STEP 1배운다

강의·유튜브·프롬프트 모음. 기능 하나씩 익히기.

STEP 2내 일에 적용한다

매번 열고, 붙여 넣고, 고치고, 다시 시키기. 결국 또 하나의 일.

대부분 여기서 멈춥니다
STEP 3 · PERSONAL OS시스템이 일한다

대표님 업무 방식이 부서·기준·기록으로 정리돼 있어서, 말 한 줄이면 알아서 처리됩니다. 배운 걸 적용하는 단계까지 저희가 대신 끝내 드립니다.

say it.it’s done.

말 한마디면, 결과물이 됩니다.

scroll

TOO HARD? NO.

어렵게 느껴지셨나요?
걱정 마세요.

부서, 매니저, 앱, 기록… 이 모든 건 세팅부터 운영까지 알아서 돌아갑니다.
대표님이 하실 일은 딱 하나.

"이거 해 줘."

설정도, 공부도, 관리도 필요 없습니다.
직원에게 말하듯, 아니 그보다 더 편하게.

ON THE GO

노트북 없이,
휴대폰 하나로 일합니다

퍼스널 OS는 휴대폰에서도 그대로 열립니다. 외출 중에도 말 한 줄이면, 회사 컴퓨터가 대신 일하고 결과를 휴대폰으로 보내 드려요.

  • MEETING미팅 사이 5분 — "방금 미팅한 내용으로 견적서 만들어서 보내 줘"
  • SUBWAY이동 중 지하철에서 — "내일 오는 분들께 장소 안내 문자 써 줘"
  • TRIP출장지 숙소에서 — "계약서에 직인 넣어서 최종본으로 올려 줘"

🖥️ 퍼스널 OS는 설치된 PC가 켜져 있을 때 출근해서 일합니다. 늘 켜 두는 데스크톱이 가장 좋고, 노트북에도 설치할 수 있어요. 왜 PC가 필요할까요? ↓

휴대폰에서 매니저에게 지시하는 화면 예시
THE MAIN PC

휴대폰은 '리모컨',
메인 PC는 '직원의 책상'입니다

직원이 일하려면 책상과 컴퓨터가 있어야 하죠. 퍼스널 OS의 매니저도 같습니다. 대표님이 밖에서 휴대폰으로 말하면, 사무실 책상(메인 PC)에 앉은 매니저가 파일을 열고, 문서를 만들고, 결과를 보내 드립니다.

📱 대표님 휴대폰→🖥️ 메인 PC (매니저의 책상)→📄 결과물이 휴대폰으로
📂대표님 자료가 있는 곳

지난 견적서, 양식, 직인, 거래처 목록. 일에 필요한 자료가 전부 이 컴퓨터에 있어서 매니저가 바로 꺼내 씁니다.

🔒자료가 밖으로 안 나갑니다

자료를 남의 서버에 올리지 않고 대표님 컴퓨터 안에서 처리합니다. 로그인도 대표님 컴퓨터에 한 번만.

🌙대표님이 안 계셔도 일합니다

PC가 켜져 있는 동안이라면 아침 브리핑 정리, 기록 백업, 마감 알림처럼 정해진 시간에 할 일을 알아서 해 둡니다.

⚡켜 두는 부담은 작아요

맥 미니 기준 대기 전력은 형광등보다 작습니다. 화면은 꺼 두고 본체만 켜 두면 됩니다.

🖥️ 늘 켜 두는 데스크톱 — 가장 좋아요사무실이나 집에서 늘 켜 둘 수 있는 데스크톱이 있다면 그대로 씁니다. 매니저와 직원들이 24시간 출근해 있어요. 추가 비용 없음.
💻 노트북도 OK — 출근할 때 켜 주세요노트북을 켜는 순간이 매니저와 직원들이 출근하는 순간입니다. 끄거나 덮으면 퇴근해서 일을 멈춰요.
📦 없다면 작은 전용 PC 하나맥 미니(애플 공식몰 약 119만 원~, 실비). 손바닥만 해서 책상 한쪽에 두면 끝. 구매·세팅까지 도와드립니다.
YOUR SCREEN

이런 화면이
생겨요

대표님 업종과 취향에 맞춰 업무 앱 화면도 함께 만들어 드립니다. 컴퓨터와 휴대폰에서 같은 화면으로 열려요.

심플형

매일 열어 보기 편하게, 깔끔하게

메시지형 — 1인 인테리어 퍼스널 OS 화면
메시지형1인 인테리어
다크 노트 — 마케팅 대행사 퍼스널 OS 화면
다크 노트마케팅 대행사
벤토 그리드 — 1인 디자인 스튜디오 퍼스널 OS 화면
벤토 그리드1인 디자인 스튜디오
심플 화이트 — 교육 컨설팅 퍼스널 OS 화면
심플 화이트교육 컨설팅
테마형

이런 식으로도 가능해요 — 열 때마다 기분 좋은 화면

레트로 윈도우 — 1인 유튜버 퍼스널 OS 화면
레트로 윈도우1인 유튜버
픽셀 오피스 — 동네 베이커리 퍼스널 OS 화면
픽셀 오피스동네 베이커리
다이어리 플래너 — 퍼스널컬러 컨설팅 퍼스널 OS 화면
다이어리 플래너퍼스널컬러 컨설팅
경영 게임 — 꽃집 · 플라워 클래스 퍼스널 OS 화면
경영 게임꽃집 · 플라워 클래스

※ 업종별 예시 화면입니다. 회사 이름·직원(부서) 이름·색은 대표님 것으로 바뀝니다.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합니다

  • 혼자 또는 소수로 회사·학원·센터를 운영하는 대표님
  • 강의·컨설팅으로 바쁜데 서류와 연락이 끝없이 밀리는 분
  • AI가 좋다는 건 알지만, 배울 시간도 하나하나 적용해 볼 여유도 없는 분
  • 직원에게 잦은 수정과 부탁을 하며 눈치 보느라 지친 분
  • "알아서 맡아 줄 사람 한 명만 있으면" 하고 생각해 본 적 있는 분
NOT A CLASS

배우는 상품이 아닙니다.
맡기는 상품입니다.

AI 자동화 도구AI 강의·프롬프트맡기면 끝퍼스널 OS
내가 할 일설정하고 관리배우고 직접 적용✓ 말로 지시만
범위작업 하나기능 하나✓ 내 업무 전체
내 방식정해진 틀내가 알아서✓ 인터뷰로 처음부터 맞춤
결과도구지식✓ 나 대신 일하는 조직
PRICE

비용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직원을 한 명 뽑는다면

2,156,880원 / 매달

2026년 최저임금 기준 월급(주 40시간). 4대 보험·퇴직금은 별도, 그리고 매달 나갑니다.

1년이면 약 2,590만 원 + 보험·퇴직금

퍼스널 OS는

한 번세팅비로 끝

매달 드는 건 대표님이 직접 결제하시는 Claude Max 구독료 월 $100(약 15만 원)뿐. 휴가·퇴사·인수인계 걱정 없이 매일 출근합니다.

직원 한 달 월급보다 적게

퍼스널 OS 세팅 비용

LAUNCHING EVENT

VISIT 방문형

세팅비용 한 번만

990,000원

정가 2,500,000원 런칭 이벤트가 · Claude 구독료는 별도

노트북 들고 브랜디움 라운지로(부천 신중동역 도보 10분) · Claude Max 결제·연결 · 대면 인터뷰 · 그 자리 세팅 · 사용 교육 · 30일 적응 지원

LAUNCHING EVENT

REMOTE 원격형

세팅비용 한 번만

880,000원

정가 2,200,000원 런칭 이벤트가 · Claude 구독료는 별도

Claude Max 결제·연결 · 화상 인터뷰 · 원격 세팅 · 화상 교육 · 30일 적응 지원

매달 드는 비용Claude Max 구독료 월 $100(약 15만 원). 휴대폰 요금처럼 대표님 카드로 Claude에 직접 내는 구독료이며, 세팅 비용과는 별개입니다. 결제·연결은 세팅 때 함께 해 드립니다.

※ 부가세 포함. 구독료 원화 금액은 환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늘 켜 두는 데스크톱이 가장 좋고 노트북도 됩니다. 전용 PC가 필요하면 맥 미니(약 119만 원~, 실비). 런칭 이벤트 가격은 사전 공지 후 종료될 수 있습니다.

직접 배워서 한다면
  • 강의 수강평균 12시간
  • 강의료20~30만 원
  • 내 업무에 적용수십 시간 + 시행착오
  • 막히면혼자 해결
퍼스널 OS에 맡긴다면
  • 대표님 시간인터뷰 최대 60분
  • 세팅대표님 업무에 맞춰 전부
  • 사용 교육포함
  • 사후 관리30일 포함
HOW IT WORKS

진행 방식

← 옆으로 넘겨 보세요 →

  1. 사전 설문15분. 하시는 일과 쓰는 채널을 알려 주세요.
  2. 업무 인터뷰최대 60분. 대표님의 하루를 함께 따라가며 맡길 일을 정합니다.
  3. 설계서 확인부서 구성과 매니저 이름, 일하는 기준을 보여 드립니다.
  4. 세팅컴퓨터에 퍼스널 OS를 설치하고 휴대폰 앱까지 연결합니다.
  5. 사용 교육60분. 첫 지시 다섯 개를 함께 해 봅니다.
  6. 30일 적응 지원첫 달 동안 써 보며 불편한 점을 바로 고쳐 드립니다.

진행 형태는 두 가지 중에 고르세요

☕

VISIT방문형

노트북을 들고 브랜디움 라운지에 오시면, 테이블에 마주 앉아 처음부터 끝까지 옆에서 세팅해 드립니다. 컴퓨터가 낯선 분께 추천합니다.
📍 경기 부천시 원미구 신흥로 140 · 7호선 신중동역 도보 10분
정확한 장소는 예약하신 분께 개별 연락으로 안내드립니다.

💻

REMOTE원격형

화상 인터뷰와 원격 접속으로 세팅합니다. 거리와 상관없이 진행됩니다.

FAQ

미리 알아 두실 것

컴퓨터가 따로 필요한가요?

퍼스널 OS는 설치된 컴퓨터가 켜져 있는 동안 일합니다. 늘 켜 두는 데스크톱이 가장 좋고, 노트북이라면 출근하면 노트북부터 켜 주세요 — 매니저와 직원들이 출근하는 순간입니다. 노트북을 끄거나 덮으면 OS도 퇴근합니다. 외출하실 때 노트북을 열어 둔 채 가져가시면 휴대폰으로도 지시할 수 있어요. 늘 켜 둘 컴퓨터를 따로 두고 싶으시면 전용 미니 PC(맥 미니, 애플 공식몰 기준 약 119만 원~)를 함께 준비해 드릴 수 있습니다(실비, 별도 구매).

매달 드는 비용이 있나요?

AI 구독료 월 $100(Claude Max 기준, 한화 약 15~16만 원)를 대표님 카드로 Claude에 직접 결제하십니다. 세팅 비용은 한 번만 내시면 됩니다. 30일 적응 지원이 끝난 뒤의 유지관리는 필요하실 때만 선택하시면 됩니다.

정해진 방식대로만 써야 하나요?

아니요. 처음엔 가장 안전한 기본값(확인 후 진행)으로 세팅하고, 써 보시면서 "이건 그냥 알아서 보내 줘", "이 부서는 하나 더 만들어 줘"처럼 말씀하시면 그대로 바꿉니다.✓ 부서 추가·이름·말투·자동으로 할 일의 범위까지 전부 대표님 마음대로

진짜 운영체제인가요? 윈도우나 맥이 바뀌나요?

아니요. 컴퓨터의 운영체제(윈도우·맥)는 그대로입니다. 퍼스널 OS의 'OS'는 내 일이 굴러가게 하는 기본 체계라는 뜻이에요. 운영체제가 앱들을 관리하듯, 매니저가 일을 받아 맞는 부서에 나눠 주고, 기억하고, 정해진 시간에 알아서 챙깁니다. 그 체계를 대표님 컴퓨터 위에 세워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비밀번호나 개인정보가 걱정돼요.

비밀번호·인증서는 받지 않습니다. 로그인은 대표님이 직접 하시고, 자료는 대표님 컴퓨터에만 둡니다.

AI가 마음대로 메일을 보내거나 결제하면 어떡하죠?

메일 발송·결제처럼 중요한 일은 언제나 대표님 확인 후에 진행되도록 세팅합니다. 메일은 임시보관함까지만 써 둡니다.✓ 원하시면 전송까지 맡기실 수도 있어요. 기본 세팅은 안전하게, 범위는 대표님 필요에 맞게 바꿉니다.

방문형은 어디로 가면 되나요?

쓰시는 노트북을 들고 브랜디움 라운지로 오시면 됩니다. 경기 부천시 원미구 신흥로 140, 7호선 신중동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입니다. 정확한 장소와 시간은 예약하신 분께 개별 연락으로 안내드립니다. 데스크톱이라 들고 오기 어려우시면 원격형으로 진행합니다.

컴퓨터를 잘 못 다뤄도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대표님은 말로 지시만 하시면 됩니다. 방문형을 고르시면 브랜디움 라운지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옆에서 세팅하고, 첫 30일 동안 적응을 도와드립니다.

MADE BY

저도 바쁜 대표였습니다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며 행사·교육·콘텐츠 일을 동시에 굴리다 보니, 하루의 절반이 '확인'으로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지금 저는 퍼스널 OS 하나로 열한 개 부서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같은 고민을 하는 대표님께, 이번엔 처음부터 맞춰 드리려고 합니다.

솔직히, 저도 처음엔 AI를 못 믿었어요.시켜 놓고 다시 확인하고, 결국 제 손으로 고치고.'설마 이것까지 하겠어?' 싶던 일들이지금은 말 한마디면 끝나 있습니다.대표님의 하루를 갉아먹던 일은 퍼스널 OS에 맡기세요.이제, 시간을 버세요.

APPLY

당신만의
퍼스널 OS를
세팅해 드립니다

궁금한 점만 먼저 물어보셔도 괜찮아요. 카카오톡 채널 브랜디움으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ABOUT US

브랜디움과 캐다

BRANDiUM

From ? to !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는 브랜드

브랜디움(BRAND!UM)은 Brand와 Premium, Stadium을 하나로 담은 이름입니다. "이걸 어떻게 하지?"라는 물음표를 "이렇게 되는구나!"라는 느낌표로 바꾸는 일을 합니다. 디자인·콘텐츠 현장에서 직접 써 보고 효과를 본 방식만 골라 서비스로 만듭니다.

퍼스널 OS는 브랜디움의 첫 번째 서비스입니다.

브랜디움 홈으로 ↑

keda

We Dig Your Brand
숨은 가치를 캐내는 브랜드 콘텐츠 스튜디오

캐다는 브랜드 기획부터 디자인, 콘텐츠, 행사 현장까지 한 흐름으로 만드는 브랜드 콘텐츠 스튜디오입니다. 공공기관·교육·지역 브랜드와 일하며 쌓은 방식을 브랜디움을 통해 더 많은 대표님께 전합니다.

브랜디움은 주식회사 캐다가 운영합니다.

캐다 홈페이지 보기 ↗

꼭 읽어 주세요 · 퍼스널 OS 이용 안내
  1. 퍼스널 OS는 새로운 AI도, 컴퓨터 운영체제도 아닙니다. 윈도우·맥 같은 컴퓨터 운영체제를 바꾸지 않습니다. Anthropic의 AI 'Claude'를 대표님 컴퓨터와 연결하고, Claude가 대표님의 일을 대신 처리할 수 있도록 부서·업무 지침·화면·자동 업무로 이루어진 '내 일의 운영 체계'를 세팅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2. 세팅 비용은 한 번만 내시면 됩니다. Claude 구독료(Claude Max 월 $100, 약 15만 원)는 대표님 명의 카드로 Claude(Anthropic)에 직접 결제하시는 별도 비용이며 세팅 비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결제·연결은 세팅 때 함께 도와드립니다. 구독료의 원화 금액은 환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3. 작동 환경에 따라 멈추거나 오류가 날 수 있습니다. Claude 서비스 장애, 컴퓨터 꺼짐·덮개 닫힘·절전, 인터넷 연결 문제가 있으면 퍼스널 OS도 일을 하지 못합니다. 이는 퍼스널 OS가 망가진 것이 아니라 Claude 또는 컴퓨터·인터넷의 문제이며, 그 문제가 해결되면 다시 정상 작동합니다. 와이파이나 데이터가 안 되는 곳에서 Claude를 쓸 수 없듯, 그런 환경에서는 퍼스널 OS도 작동하지 않습니다.
  4. 모든 일을 알아서 완벽하게 해 주는 비서는 아닙니다. 퍼스널 OS는 Claude를 내 컴퓨터에 붙여 더 편하게 쓰게 만든 운영 환경입니다. 한 번 말한 기준을 기억해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아도 되고, 할 일과 일정을 놓치지 않게 챙기며, 자동 업무를 붙일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5. 결과물의 완성도는 쓰는 사람에 따라 달라집니다. AI의 첫 결과물은 대체로 'AI스러운' 초안이며, 지시하고 다듬기를 여러 번 거쳐 완성됩니다. 설치만으로 모든 결과물이 전문가 수준으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브랜디움·캐다가 소개하는 결과물은 디자이너의 디렉팅과 수정을 거친 것으로, 같은 품질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6. 대표님 데이터는 대표님 것입니다. 업무 지침과 기록은 대표님 컴퓨터 안의 파일로 남아 대화가 바뀌어도 이어지며, 노션·옵시디언 백업을 함께 세팅해 쌓인 데이터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합니다. 자료는 대표님 컴퓨터와 대표님 계정에만 보관됩니다.
  7. Claude·노션 등 외부 서비스의 요금·기능·정책 변경은 캐다가 정할 수 없으며, 변경되면 안내해 드립니다. 표시 가격은 부가세 포함이며, 런칭 이벤트·체험단 가격은 사전 공지 후 종료될 수 있습니다.
카톡 문의 APPLY · 상담 신청